어린 시절 내가 만들었던 상상을 이야기로 옮기는 곳
상상이 모두에게 공감을 주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모두의 공간
'만_든_다'

I moved to the imaginary conversation which I had had in my childhood.
Imagination gives everyone both an identity and a space to share.
‘Man_Dn_Da’

01

About us
어릴 적 '이거 만들어 볼까?', '이것도 만들래!'라고 하던 아이가
어느덧 어른이 되어 '에이, 이런걸 만들어 뭐해?'라고 그저 상상으로만 끝나지 않았나요?

혹시나 나 혼자만 하는 상상이라고 생각하여
섣불리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하지 못하고, 자신의 기억에서도 사라지게 되진 않았나요?

'Man_Dn_Da'는 그 상상이 무엇이든 어떤 분야가 되었든 현실로 옮겨보자는 의미로 설립되었습니다.

바람이 불면 바람개비를 만들어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신나했던 것처럼, 친구들과 함께 바람개비 동산을 만든 것처럼.
즐겁게 만들고 싶었던 것을 제작하여 소비자에게 생활의 편익을 제공하고 또한 행복을 선사하는 것이 'Man_Dn_Da'가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I'll make this!", "Oh, that one too!" A child who asked these questions
became the adult who asks “Oh... why should I make this?”
and does that mean your imagination isn’t over?

Just in case in my own imagination, I rashly do not confer with other people,
wouldn’t my own memories disappear as well?

‘Man_Dn_Da’ is a place set up to translate one’s imagination into reality.

When the wind blows, it was exciting to go and make a pinwheel
and it’s like coming together with friends to make a windmill on a hill.

The values sought by ‘Man_Dn_Da’ is in providing a pleasant productive atmosphere
as well as a happy place for consumers.

With Man_Dn_Da
Relationship